[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엔씨소프트는 12일 2020년도 1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M이 2018년 2분기 이후 2년간 2000억원 초반의 안정적 매출을 보이고 있다"며 "2분기에는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돼있어 견조한 매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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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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