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4월 다세대/연립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423만원에서 최고 8465만원인데, 구로구 구로동 영서연립 (전용면적 21.79㎥)이 매매가 3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초구 양재동 현대빌라(18-16)(전용면적 120.61㎥)이 12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8만원에서 최고 4153만원인데, 동구 수정동 수정(1169-4) (전용면적 36.36㎥)이 매매가 1400만원으로 최저가에, 해운대구 중동 중앙주택(전용면적 58.77㎥)이 7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12만원에서 최고 1846만원인데, 달서구 장기동 건모 (전용면적 23.739㎥)이 매매가 3300만원으로 최저가에,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 성광타운(전용면적 59.99㎥)이 3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71만원에서 최고 3075만원인데, 동구 만석동 태청빌라 (전용면적 29.15㎥)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동구 논현동 이안라온파미에하우스(전용면적 101.6988㎥)이 5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57만원에서 최고 3908만원인데, 서구 양동 시모빌 (전용면적 16.5㎥)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산정동 어등산 한국아델리움 1단지(전용면적 84.3857㎥)이 3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54만원에서 최고 2740만원인데, 동구 자양동 럭키빌라1 (전용면적 26.07㎥)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도마동 쌍용그린빌라(전용면적 67.8㎥)이 3억52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96만원에서 최고 1764만원인데, 동구 전하동 건남 (전용면적 42.8㎥)이 매매가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중구 남외동 (280-0)(전용면적 80.8926㎥)이 3억333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680만원에서 최고 704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리 주공연립 (전용면적 67.9㎥)이 매매가 1억3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리 주공연립(전용면적 67.9㎥)이 1억43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2만원에서 최고 3516만원인데,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윤윤주택B (전용면적 60.81㎥)이 매매가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e편한세상 TERRACE 광교 West hill(전용면적 84.7746㎥)이 8억9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0만원에서 최고 1137만원인데, 태백시 통동 한보5차 (전용면적 47.88㎥)이 매매가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릉시 대전동 다올캐슬타운(전용면적 93.52㎥)이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3만원에서 최고 1333만원인데, 충주시 엄정면 목계리 민영 (전용면적 43.2㎥)이 매매가 1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천시 신월동 남선노블빌리지(전용면적 183.89㎥)이 2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9만원에서 최고 2627만원인데,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 하나빌라 (전용면적 48.51㎥)이 매매가 159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아산시 남동 리버펠리체(전용면적 84.5㎥)이 3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2만원에서 최고 1186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149-29) (전용면적 35.4㎥)이 매매가 1946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 포시즌펠리스(전용면적 95.417㎥)이 3억188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8만원에서 최고 935만원인데, 보성군 벌교읍 척령리 원동 (전용면적 55.71㎥)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영광군 영광읍 교촌리 하나베버리힐즈(전용면적 84.2881㎥)이 2억38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3만원에서 최고 1630만원인데, 김천시 황금동 (16-15) (전용면적 64.155㎥)이 매매가 16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남구 지곡동 에드빌 2차(전용면적 84.5648㎥)이 4억1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16만원에서 최고 923만원인데, 통영시 봉평동 동문원룸 (전용면적 30.86㎥)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진해구 석동 벚꽃그린빌4단지(전용면적 74.96㎥)이 2억07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다세대/연립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42만원에서 최고 2715만원인데, 제주시 이도이동 우진주택 (전용면적 75.03㎥)이 매매가 5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보성리 라임힐(전용면적 97.8153㎥)이 7억98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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