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건대스타시티점,힐링 공간 포레스트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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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테라피와 관련한 마케팅에 대한 관심 급증한 가운데 고객에게 휴식을 테마로한 시그니처 공간을 마련한 백화점이 있다.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은 지난달 29일부터 1층 정문과 정문 앞 매장에 시그니처공간 '숲, 포레스트(For;rest)'를 운영한다. 백화점 입구에서부터 숲 인테리어를 이용해 고객이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향기 및 테라피 관련신규브랜드를 출시했다.

특히 플렌테리어와 향기를 인테리어 장치로 적극 활용하는 최근 2030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이 백화점 들어오는 순간부터일상의 피로에서 벗어나마음을 환기시키고 휴식할 수 있도록 시그니처 공간을 마련했다.


1층 정문 입구를 들어서서 숲의 푸르름을 담은 휴게공간을 지나면 ‘나만의소확행’, ‘스몰럭셔리’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신규 브랜드 ‘아유25’,‘초마루’,‘라부띠끄101’을 만나볼 수 있다.

‘아유25’는 인도의 정통 건강관리법인 아유르베다를 기반으로 동서양 의학을 결합한 아로마테라피 코스메틱 브랜드로,에센셜 오일과 로즈워터등을 사용해 자신의 피부 체질에 맞는 화장품 제작이 가능하다. ‘초마루’는 꽃, 나무 등 자연을 테마로 한 향기를 담은 디퓨저 캔들 전문 브랜드로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향기로 편안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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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띠끄101'은 비올로직호쉐쉬,테르메스마린 등 유럽 고급 스파 코스메틱 브랜드 편집샵으로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스킨케어 상품들로 피부의 회복과 휴식을 돕는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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