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덴마크 홈퍼니싱 브랜드 '일바(IL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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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외출을 자제하는 사회적분위기와 맞물려 집에서 요리·운동 등 여가생활을 즐기기 편한 인테리어가 주목받고 있다.


먼저 기존 부엌을 카페 분위기처럼 연출하면 식사와 티타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석 2조의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인더스트리얼한 느낌의 조명과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일바의 우드테이블을 배치하면 개성을 더하면서도 분위기있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발코니 공간이 있다면 빈 공간에 슬림한 디자인의 테이블을 배치해 '홈카페', '홈바'로 낮과 밤 모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발코니는 채광이 좋아 나만의 감성 공간을 만들기 적합한 장소다.


거실은 오픈베이스형 소파와 낮은 테이블로 스타일링해보자. 소파 앞에 테이블을 배치하면 식탁과 책상으로 활용 가능하다. 여기서 눈의 피로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자연광을 측면으로 받을 수 있도록 테이블을 배치하는 것이 좋다.

소파는 여러 종류의 쿠션과 담요를 더해 포근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 이때 거실 한쪽에 대형 책장을 두면 마치 북카페 같은 연출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숙면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지면서 침실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침실 인테리어를 할 때는 복잡한 패턴이나 강렬한 색상보다 따뜻하고 차분한 뉴트럴 톤으로 꾸미면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껴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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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늑한 호텔식 침실처럼 꾸밀 수 있는 침대 헤드보드가 인기다. 일바의 고급스러운 베드 프레임을 활용하여 럭셔리한 홈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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