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에이핑크, 마지막까지 1위 석권…음악방송 6관왕으로 활동 마무리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덤더럼'으로 6관왕에 오르며 2주간의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에이핑크는 '덤더럼'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박초롱은 수상 소감으로 "많은 사랑에 감사한다"면서 "9집활동을 이제 마무리 한다. 2주동안 많은 사랑 주셔서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로써 에이핑크는 SBS MTV '더쇼', ,MBC 뮤직 '쇼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연달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음악방송 6관왕이라는 기록이다.
에이핑크는 지난 13일 미니앨범 9집 '룩'(LOOK)'을 발표한 이후 음원 공개 5시간 만에 주요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이어 타이틀곡 '덤더럼'으로 음악방송 출연 등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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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 4월 마지막주 1위 후보는 엠씨더맥스 '처음처럼', (여자)아이들 '오 마이 갓', 에이핑크 '덤더럼'이었다. 해당 방송에서 마마무 멤버 솔라가 솔로로 데뷔했고, 에이프릴과 갓세븐이 나란히 컴백해 볼거리를 선사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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