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총선]투표율 오후 3시 56.5%…전남 60.8%로 전국 최고(상보)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3시 기준 21대 총선 투표율이 56.5%라고 밝혔다. 현재 투표율은 시간대별 투표율 집계이래 최고 수준으로 지난 20대 총선 같은 시간대보다 10.0%포인트 높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실시된 15일 서울 광진구 쉐보레 동서울대리점에 마련된 군자동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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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3508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선거인 4399만4247명 중 2484만3635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과 전북이 각각 60.8%, 60.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세종(59.3%), 강원(58.8%), 경남(58.5%), 경북(58.4%), 울산(57.9%), 광주(57.7%), 서울(57.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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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시간은 오후 6시까지다. 투표하러 갈 때는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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