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장범식 숭실대 교수 3기 옴부즈만 위원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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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금융위원회는 장범식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사진)를 제3기 옴부즈만 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29일 밝혔다.


제3기 옴부즈만은 장 교수를 포함해 5명으로 구성됐다.

은행업권에서는 서정호 금융연구원 디지털금융연구센터 센터장이, 금융투자업권에서는 최승재 대한변협 법제연구원 원장이 위촉됐다.


정세창 홍익대 금융보험학 교수는 보험업권 위원으로, 정운영 금융과행복네트워크 이사장은 소비자ㆍ중소업권 위원으로 각각 위촉됐다.

옴부즈만 제도는 제3자의 시각에서 금융당국의 규제를 감시하고 금융소비자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2016년 2월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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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옴부즈만은 소비자의 시각에서 금융당국의 금융소비자보호 체계 점검과 금융규제 개선의 나침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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