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급여 100만원 서민들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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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국민의당은 28일 “제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이 마감됐다”며 “국민의당은 기득권 정치를 견제하는 메기 역할을 통해 전체 정치권이 긴장하고, 그 혜택이 온전히 국민들께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예림 국민의당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기득권 정당도 볼썽사나웠던 위성정당 창당과 의원 불법파견 경쟁을 끝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시름하고 있는 민생을 살릴 정책과 대안을 두고 경쟁을 시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대변인은 “우선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인 코로나19로 위기에 몰린 서민과 자영업자 등을 위한 대책을 거듭 제시하고 정부의 결단을 촉구한다”며 “한계에 몰린 2750만 서민들에게 재난급여 100만원을 지급하고 한계 가정과 영세 소상공인·자영업자에 건강보험료와 전기·수도요금 감면 또는 삭감 하는 등 피부에 와 닿는 해법으로 국민들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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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대변인은 “기존 정치권의 문제해결방식인 사후약방문식 처방이 아니라 중도·실용의 정신으로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는 앞선 정치를 펼치겠다”며 “국민의당은 국민 위에 있는 정당이 아니라 국민 곁에 있는 정당”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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