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서요양병원[이미지출처=연합뉴스]

경산 서요양병원[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경북 경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10명이 추가로 확인됐다.


27일 경북도와 경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경산에서 신규 확진자가 전일보다 10명 늘었다.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7명(대구 주소 1명 제외)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3명은 다른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다.

AD

경산시 누적 확진자는 604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80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고, 15명이 사망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