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취약계층 아동에 구호물품 전달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온정을 전했다.
경남은행은 2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에 ‘개학연기 취약계층 아동 구호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호물품은 100상자는 간편식, 생필품,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으로 구성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황윤철 경남은행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4월로 연기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탁한 아동 구호물품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