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아하이드파워 김장주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24일 전하성 경남대총장 특별보좌역 교수에게 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금아하이드파워 김장주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24일 전하성 경남대총장 특별보좌역 교수에게 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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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는 24일 김장주 금아하이드파워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관련물품 구입과 대학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1500만원을 전달해 왔다고 25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 신촌동에 위치한 금아하이드파워는 지난 1988년 금아유공압으로 창립, 건설중장비용·방위산업용·전력차단기용·선박용 엔진용 유압 기기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며 성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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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경남대에 조그마한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발전기금을 통해 마스크, 손세정제, 열감지기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물품을 구입해 경남대 학생들이 아름다운 월영 캠퍼스에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한 학업 환경을 조성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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