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안·농림·보건·국토부, 지역 사회 발전 위해 업무 협약
25일 지역 활성화 정책 연계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교육부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와 지역 사회 중심 정책 연계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25일 체결한다.
5개 부처는 부처 간 사업 연계, 협력사업 추진 및 협업 과제 발굴 등 주요 성과와 우수 사례를 홍보하고 확산하는 등 긴밀히 협력한다.
교육부와 행안부는 학교와 마을의 협력 강화를 위해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내 주민자치회에 마을교육자치분과를 설치하고 이를 확대해나간다. 농식품부와 복지부는 농촌지역의 보건·복지 서비스 보완을 위해 사회적 농업과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을 연계해 사회적 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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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부처 간 지역사회 사업을 연계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제공하고, 특히 교육을 중심으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 협력하는 우수 모델을 개발하고 확산해 나갈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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