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가수 예지, 코로나19 선행 동참…'살균 소독제 기부'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가수 예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예인들의 기부 행렬에 동참한다.
20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지난 19일 예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국청소년연맹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에 살균 소독제를 기부했다.
예지는 이번 살균 소독제 기부를 통한 선행으로 연예계 '선한 영향력'에 힘을 보탰다.
앞서 정우성, 공유, 강호동 등 방송인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소외계층 아동들과 면역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기부 행진을 이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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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는 2012년 '피에스타'로 데뷔한 이후 2019년 7월 제이지스타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전하고 ‘HOME’(홈)으로 컴백해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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