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공관위 설치…위원장에 안병원 전 바른미래당 윤리위원장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민생당은 20일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를 설치하고 공관위원장에 안병원 전 바른미래당 윤리위원장을 임명했다.
최도자 민생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최고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공관위원 총 9명 중 공관위원장 및 공관위원 등 7명을 임명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관위원은 김용억 그린요양병원장, 손동호 민생당 대변인, 신중식 전 의원, 오창훈 변호사, 이재호 민생당 박주현 공동대표 비서실장, 임헌경 전 바른미래당 사무부총장 등 6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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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최고위는 나머지 외부위원 2인은 공관위원장에게 추천을 요청해 다음 회의에서 임명하기로 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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