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유러피언투어 "5월까지 줄줄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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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유러피언투어가 5월 일정을 줄줄이 연기하고 있다.


유러피언투어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5월9일 골프식시스를 취소했고, 21일 덴마크오픈은 보류한다"고 소개했다. "'코로나19' 사태를 예의 주시하면서 공공보건에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이에 앞서 3월12일 케냐오픈과 19일 인디아오픈을 연기한데 이어 4월16일 메이뱅크챔피언십과 23일 볼보차이나오픈, 30일 안달루시아마스터스까지 뒤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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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골프장(파71ㆍ7307야드)에서 끝난 커머셜뱅크 카타르마스터스(총상금 175만 달러) 이후 투어가 멈췄다. 호르헤 캄필로(스페인)가 데이비드 드라이스데일(스코틀랜드)과 동타(13언더파 271타)를 이룬 뒤 연장사투 끝에 기어코 '우승 버디'를 솎아낸 무대다. 다음 일정은 5월28일 아일랜드에서 개막하는 '롤렉스시리즈 2차전' 아이리시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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