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코로나19로 78세 남성 사망…국내 총 93명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늘어나 국내 코로나19 사망자가 93명이 됐다.
19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칠곡 경북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A(78)씨가 숨졌다. 사망자는 지병으로 전립선암, 당뇨, 부정맥 등을 앓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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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틀 뒤인 10일부터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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