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에 오픈한 '데스커 시그니쳐 스토어'에 이어 연남동에 두 번째 복합문화공간 오픈

데스커, 갤러리형 쇼룸 '데스커 디자인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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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퍼시스그룹의 디자이너·스타트업 가구 전문 브랜드 데스커는 20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두 번째 오프라인 공간인 '데스커 디자인 스토어'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데스커 디자인 스토어는 국내 디자이너가 직접 개발·양산한 제품을 전시하고 각종 프로모션 및 판매 활동을 지원하는 갤러리형 쇼룸이다. 지난 2018년 11월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한 '데스커 시그니쳐 스토어'에 이어 연남동에 두 번째 복합문화공간을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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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커 디자인 스토어는 북클럽 및 전시 공간, 데스커 쇼룸 및 디자인샵 공간, 데스커 쇼룸 및 미팅룸 공간 등 총 3층 규모로 구성됐다. 정보은 데스커 사업부 총괄 팀장은 "스타트업을 위한 데스커 시그니쳐 스토어의 성공에 힘입어 디자이너를 위한 데스커 디자인 스토어를 연남동에 마련하게 됐다"며 "데스커는 신진 디자이너들이 이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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