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15번째 확진자 추가 발생…9세 男, 구로콜센터 직원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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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에서 15번째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15번째 확진자는 신정7동에 거주하는 9세(초등학교 2학년, 男)로 18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추가 확진자는 구로구 콜센터 직원인 14번째 확진자(40세, 女, 10일 양성 판정)의 자녀로 확인됐다.


구는 확진자의 병상 배정을 요청한 상태이며, 배정되는 대로 즉시 이송 조치 예정이다.

확진자 동선 및 구체적인 사항이 나오는 대로 양천구 홈페이지 및 SNS(블로그, 인스타그램)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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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가 참석하는 예배 등 종교 집회, 모임 등은 자제해 주고, 생활 속 마스크 착용,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 바란다”며 “확진자의 동선이 파악되는 대로 최대한 신속하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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