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엔 보습이 옷"…메마른 피부 달래는 봄맞이 필수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 피부는 날씨 변화에 특히 민감하다.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건조해지고 잔주름이 늘어 난 피부를 촉촉하게 되돌려주는 봄맞이 보습 제품을 엄선해봤다.
피지오겔의 ‘데일리 모이스처 테라피 인텐시브 페이셜 크림’은 피부장벽 지질층과 유사한 성분이 수분 손실을 막아준다. 40% 이상의 식물유래 지질 성분이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완화하고 최대 72시간 동안 촉촉함을 선사한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보습 집중 관리가 가능하다.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의 ‘MLE 크림’은 일명 '빨간 뚜껑 크림'으로 육아 필수템으로 입소문 난 제품이다. 48시간 동안 유지되는 지속력과 독자 개발 MLE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준다. 지난해 화해 뷰티 어워드에서 '베이비앤드임산부 크림·젤' 부문 3년 연속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궁중비책의 '모이스처 크림'은 탄탄한 3중 보습을 자랑한다. 바른 직후 6시간 동안 상승되는 보습력으로 쉽게 건조해지는 영유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쌀 추출물과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으며, 민감 피부 대상의 하이포알러제닉 테스를 통과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의 시그니처 제품인 ‘익스트림 크림’은 실제 피부장벽의 성분은 물론 구조까지 유사하게 재현한 MLE® 피부장벽 포뮬러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고농축 판테놀과 마데카소사이드, 알란토인이 복합 처방돼 외부 자극에 의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아벤느 '시칼파트 립 리페어 밤'은 거칠어진 입술과 입술 주변의 손상된 피부를 개선해주는 고영양 립밤이다. 수크랄파트 성분을 함유해 푸석해지기 쉬운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해준다. 피부 진정과 자극 완화에 도움을 주는 아벤느 온천수를 10% 함유했으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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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 ‘세서미 바디 오일’은 자연 유래 식물성 참깨 오일 성분이 함유된 바디 오일이다. 다량 함유된 참깨오일이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고 피부에 보습막을 씌워 외부로부터 수분을 빼앗기는 것을 막아준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며, 샤워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사용하면 더욱 풍부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다. 바디 오일을 바르며 마사지를 해주면, 추운 날씨에 하루 종일 긴장한 몸의 근육을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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