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관리+공기청정·제습 '동시에'

코웨이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코웨이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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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웨이가 출시한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는 의류관리와 공기청정기를 결합한 제품이다. 의류 관리, 의류 건조, 공기 청정, 공간 제습 기능을 모두 갖춰 365일 내내 활용 가치가 높다.


의류 관리 기능은 옷의 겉과 안감에 묻은 미세먼지는 물론 냄새와 주름까지 케어한다. 코웨이 핵심 경쟁력인 '에어 케어' 기술을 적용한 파워 에어샷과 에어샷 옷걸이로 옷의 큰 먼지와 옷 안감의 작은 먼지를 털어낸다. 이후 에어 서큘레이션으로 남아 있는 먼지를 제거한다.

그 다음 미세한 나노 미스트를 옷에 분사해 먼지와 냄새 입자를 씻어낸다. 마지막으로 옷을 저온에서 빠르게 건조시켜 옷감 손상 없이 언제나 뽀송하게 관리해 준다.


셔츠·재킷·면바지·청바지 등 세탁 후 탈수한 세탁물을 의류청정기 옷걸이에 걸고 의류 소재 및 종류에 따른 전용 코스를 선택하면 히트펌프 방식을 이용한 저온제습 건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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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일반적 의류 건조기의 통돌이 방식이 아닌 옷걸이 행거 방식을 적용해 의류 액세서리 등이 회전 시 통에 부딪혀서 발생하는 소음이 없으며 단추 등의 액세서리 망가짐도 없다. 공간 제습 시스템은 하루 7ℓ의 대용량 제습이 가능하며 주변 공간의 계절별 온도 차로 생기는 습기를 제거해 결로와 곰팡이로부터 옷을 보호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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