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기 고양시 한국화훼농협에서 (왼쪽부터) 지성규 하나은행장,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 강성해 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 회장, 박천호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회장이 ‘꽃 소비 촉진 캠페인’ 행사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은행연합회

12일 경기 고양시 한국화훼농협에서 (왼쪽부터) 지성규 하나은행장,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 강성해 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 회장, 박천호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회장이 ‘꽃 소비 촉진 캠페인’ 행사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은행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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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은행연합회는 시중은행협의회와 함께 은행권을 대표해 12일 경기 고양시 한국화훼농협에서 약 10만개의 화분을 기부하는 ‘꽃 소비 촉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졸업식과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행권이 기부한 꽃은 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를 통해 전국 사회복지시설 및 소상공인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은 “은행권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 동참으로 침체된 화훼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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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은행연합회는 출근 시간에 서울 중구 은행회관 입주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장미꽃을 나눠주는 행사도 열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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