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2일 1880대에서 하락 출발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으로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국내 증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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