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옥션, 생필품 최대 4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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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온라인몰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지(G)마켓과 옥션은 다음달 6일까지 ‘슬기로운 집안생활’ 기획전을 열고 생필품, 식품 등 주요 품목들을 최대 45%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것을 반영해, 고객들이 많이 찾는 ‘집콕용품’을 키워드 별로 분류해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식품과 생필품은 구매 특성에 맞춰 합배송 서비스로 선보인다. 모두 '스마일배송' 상품으로, G마켓에서는 '오뚜기 오라면 컵', '농심 백산수' 등 대표상품으로 판매한다. 옥션에선 '동원 샘물', '크리넥스 3겹 데코소프트'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외식보다 맛있는 집밥' 코너에서는 쌀, 김치, 육류 및 과일 등을 할인 판매한다. G마켓에서는 ‘현대농산 수향미 골든퀸 3호’를, 옥션에서는 '하림 닭볶음탕용 냉장닭'을 대표상품으로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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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실시된 3월 들어(1~10일) G마켓과 옥션에서는 식품, 생필품 및 위생용품 등의 판매가 전년대비 최대 54% 늘었다. 품목별로 보면, 신선식품은 51%, 가공식품은 45% 증가했다. 생수·음료(30%), 생필품(54%), 생활용품(24%), 바디 헤어(53%)도 판매가 늘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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