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부산·제주서 즐기는 '스테이 앤 모어'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콕’ 생활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호텔 프로모션이 나오고 있다.
롯데호텔에서는 건강음료 또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최대 100달러 상당의 LH(롯데호텔 리워즈)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는 슈퍼리워즈 프로모션 ‘스테이 앤 모어’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초고층 전망을 감상하며 답답함을 해소하기에 제격인 시그니엘서울에서는 100달러 상당의 1만포인트 추가 특전이 주어지는 ‘룸 앤 브랙퍼스트’를 선보인다. 객실 1박과 객실 안에서 편안하게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인룸다이닝 조식 2인, 투숙객 전용 라운지 ‘살롱 드 시그니엘’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전과 함께 50달러 상당의 5000포인트 적의 기회까지 누릴 수 있는 패키지도 있다. 롯데호텔서울에서는 객실 1박과 라세느 조식 2인으로 구성된 ‘슈퍼 리워즈’ 패키지를, 롯데호텔월드에서는 객실 1박, 클럽라운지 2인, 미니바 1회, 건강음료 2잔, 와인과 치즈 커티시 등을 제공하는 ‘헬시 하우스’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바다가 인근에 위치한 롯데호텔울산에서는 객실 1박, 조식 2인, 클럽라운지 2인이 포함된 ‘핫 세일 프로모션’ 패키지를, 롯데호텔부산에서는 객실 1박과 조식 3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봄’ 패키지를 만날 수 있다. 제주도의 중문에 위치한 롯데호텔제주에서는 ‘스테이 인 룸 시즌 2’ 패키지를 준비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인룸 조식 2인, 1박당 웰컴 드링크 2잔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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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호텔의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인 ‘롯데호텔 리워즈’ 회원을 위한 LH포인트는 롯데호텔앤리조트의 객실, 레스토랑은 물론 롯데면세점에서도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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