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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지역 대학 최초 인공지능 기반 ‘챗봇’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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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총장 최일)는 광주·전남지역 대학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의 학교생활 상담 챗봇(Chatbot)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챗봇은 채팅(chatting)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사용자가 인공지능 컴퓨터와 실시간으로 대화를 주고받으며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기술이다.

동신대 재학생들이 동신대 앱을 깔고 로그인한 뒤 ‘AI 챗봇’ 아이콘을 클릭, 채팅창을 통해 질문을 하면 인공지능 챗봇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답변을 한다.


학교생활에 필수적인 휴·복학, 장학, 수강 신청, 학점, 성적 등 학사 행정에 관한 궁금증을 챗봇이 실시간으로 해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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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동신대 교무처장은 “학생들이 모바일과 실시간 채팅으로 필요한 학사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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