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대구 저소득층 200가구에 '행복박스' 전달
19가지 생필품 담아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광역시 저소득층 200가구에 행복박스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행복박스는 마스크와 위생용품, 주방용품, 세탁용품 등 19가지 품목의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으며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아성다이소는 대한사회복지회와 지난해 12월 한 부모 가정 후원을 시작으로 올해 3월 사회적 기업 마리에뜨와 아동복 후원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나눔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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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한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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