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산길에도 편안하게"…K2, 봄 등산화 '매그넘'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봄 시즌을 맞아 거친 한국 산악 지형에서도 흔들림없이 안전한 산행을 도와주는 등산화 '매그넘'을 출시했다.
매그넘은 듀얼 안티 트위스트와 안티 쇼크 기능을 적용해 산행 시 발의 뒤틀림을 막아주며, 신발 측면과 뒷면에 위치한 엑스자 모양의 측면 지지 패턴(엑스 트랙션)이 발을 꽉 잡아줘 부상을 방지한다.
국내 산악 환경에 특화된 뛰어난 접지력의 엑스 그립 아웃솔을 적용해 거친 산길에도 미끄러지지 않고 오랜 산행에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해준다.
방수·방풍·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구애받지 않고 착용 가능하다. 땀 흡수와 쿠션감이 뛰어난 플라이핏폼 인솔을 적용하고, 항균·항취 기능과 곰팡이 저항성이 우수한 이노맥스 소재 사용으로 장시간 착화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브라운, 다크 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3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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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2는 봄 시즌을 맞이하여 신상 신발 구매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내달 22일까지 백화점과 대리점을 포함한 전국 K2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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