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이니 유튜브로 선거운동…통합당, 유튜버 공개모집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미래통합당 홍보본부는 통합당의 공약, 정책, 인물을 홍보하는 유튜브 서포터즈 '판(PAN)'을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판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판을 바꾸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 총선승리를 위한 열정(Passion) ▲ 문재인 정권을 향한 분노(Anger) ▲ 콘텐츠의 혁신을 이끄는 새로움(New)의 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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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로 선정된 유튜버는 미래통합당의 공약·정책·인물을 홍보하는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해 본인 유튜브 채널에 자유롭게 업로드하고, 선거 유세현장 생중계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이달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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