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새학기 맞이 건강한 틴·키즈 침구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이브자리는 새 학기를 맞아 아이들을 위한 틴?키즈 침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제품은 호르몬 변화로 땀과 피지 분비량이 많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적합하도록 제작됐다.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이 없도록 면, 모달 등 100% 순수 식물성 섬유를 사용했다. 또 자연에서 추출한 편백나무, 로즈제라늄, 제충국으로 가공해 집먼지진드기 접근을 차단하는 알러지 케어 기능을 더했다. 항균 기능도 있어 아토피 예방에 효과적이다.
‘라이키’는 면40수 트윌 소재로 수분 흡발산성이 우수해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톡톡한 내구성으로 잦은 세탁에도 원단이 해짐 없이 견고하다. 넓은 스트라이프를 그레이 색상으로 배색하고 디자인 포인트로 이불 안쪽 면에 안정감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차분한 블루톤을 사용했다. 모던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10대 청소년부터 성인 싱글까지 추천이 가능하다. 가격은 매트 커버 세트 SS 사이즈 19만9000원이다.
‘에이비씨’는 60수 모달아사 소재다. 부드러운 감촉과 우수한 흡수력으로 민감한 피부 보호를 도와준다. 또 가볍고 선명한 색감을 오래 유지해 실용적이다. 알파벳 기호를 동물, 자동차로 생동감 넘치게 표현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놀이 이불, 학습 이불로도 활용 가능하다. 가격은 차렵, 패드, 베개커버 3점 세트 SS 사이즈 기준 20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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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이브자리는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의 주요 연구 성과인 ‘천연 섬유 및 재료의 항균, 소취 가공 방법’에 관한 특허 기술력을 집약해 아이들의 건강한 잠자리를 지원하고 있다”며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건강한 잠을 이브자리 침구를 통해 선물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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