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7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자가 19일 확인됐다. 감염자는 총 621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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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공영방송 NHK는 후생노동성을 인용해 해당 크루즈선에서 79명의 감염 사실이 새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발열 등의 증상이 확인되지 않은 이는 68명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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