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 프리미엄 브랜드 첫선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국테크놀로지 한국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053590 KOSDAQ 현재가 2 전일대비 2 등락률 -50.00% 거래량 130,243,511 전일가 4 2024.10.04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한국테크놀로지, 대우조선해양건설과 합병 철회 한국테크놀로지, 50억원 유상증자…데이원홀딩스에 제3자 배정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서울시 강남 논현동에 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더 스트라드 하우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원 1921.50㎡에 지하 2층 ~ 지상 12층 규모의 약 41세대 아파트를 신축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공급면적은 64㎡, 69㎡, 73㎡ 등으로 대부분 중소형 위주다. 최상층 세대 일부는 복층형으로 공급된다. 2020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총 공사 규모는 약 110억원이다.
해당 아파트는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 도보 5분 거리 초역세권에 바로 옆 근린공원(개나리공원)이 위치해 입지가 우수하다. 편의점, 주민센터, 스포츠센터, 병원, 은행 등 생활 편의 시설 등의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이번 공사에서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새 브랜드인 더 스트라드 하우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더 스트라드 하우스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주로 고급 아파트 단지나 빌라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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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은 “서울 등 대도시 중심가에서 가로주택 정비사업의 공사 수요가 대폭 늘어나고 있다”면서 “고급 브랜드 전략을 통해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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