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마스크 제조공장 화재예방 컨설팅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는 관내 마스크 제조공장을 직접 방문해 화재예방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마스크 제조 시 기계과열, 부주의 등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연결고리를 사전에 제거해 마스크 제조의 원활한 수급을 통해 시민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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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식 서장은 “마스크 제조공장의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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