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과 마카오가 코로나-19 오염지역으로 지정돼 홍콩과 마카오에 대한 특별입국절차가 개시된 13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에서 홍콩 발 항공편 승객들이 ‘자가진단 앱’ 설치를 확인하고 있다./영종도=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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