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서유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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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제11회 아시아펀드대상 퇴직연금(해외채권) 부문 베스트운용사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선정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업계 연금펀드 점유율은 22% 이상이다.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수탁고로 각각 3조5000억원, 3조700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다양화되는 연금투자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전통적인 투자자산 외에 부동산 등 다양한 대체투자 상품을 제공해 안정적인 투자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중 국내 최대 규모 해외채권펀드인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펀드는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펀드는 1년 동안 8.11%, 설정 이후 47.8%의 수익률을 올렸다.

이 펀드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우량 채권을 선별해 투자한다. 현재는 50개국의 500개 이상의 글로벌 채권에 분산투자하고 있다. 설정액은 3300억원으로 2006년 설정된 모펀드의 설정액은 1조70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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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시장에선 꾸준한 운용수익을 내는 해외채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협업을 통해 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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