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펀드대상] 고배당주 투자로 장단기 모두 우수한 성과 기록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제 11회 아시아펀드대상 베스트펀드(국내액티브) 부문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선정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고배당포커스펀드’는 고배당주 투자로 장단기 모두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이 펀드는 성장성을 겸비한 고배당주에 투자해 배당수익과 자본이익을 동시에 추가한다. 기업의 경쟁력과 배당수익을 기반으로 선정된 중심배당주, 사업의 안정성이 뛰어난 배당주, 배당수익률이 시장 대비 3배 이상인 전통 고배당주 등에 다양하게 투자해 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한다.
이 펀드의 설정액은 1000억원 이상이다. 개인 및 퇴직연금 유형의 고배당포커스 시리즈 설정액까지 합치면 2000억원에 달한다. 수익률은 1년 기준 14.15%, 3년 기준 32.65%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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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배당수익률, 거래량 등의 정략적 분석과 기업보고서, 세미나 등 객관적 분석 이후 기업들을 직접 탐방하고 있다”며 “개별종목 주간 평가를 통해 개별 종목의 등급 산정 후 시가총액, 투자 이벤트 등을 고려해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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