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펀드대상]철저한 장기투자 전략… 낮은 매매회전율
베스트운용사 퇴직연금(국내액티브) 부문 메리츠자산운용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제11회 아시아펀드대상 퇴직연금(국내액티브) 부문 베스트운용사에는 메리츠자산운용이 선정됐다.
메리츠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운용에 적합한 장기 투자를 지향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수한 경영진과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지닌 기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철저하게 장기 투자전략으로 고객의 자산을 운용하는 만큼 낮은 매매회전율도 유지하고 있다.
투자종목 발굴은 독립적인 리서치의 철저한 펀더멘털 분석을 바탕으로 이뤄진다. 국내외 기업에 대해 다양한 접근을 통해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확대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해 투자한다. 또한 업종이나 테마에 베팅하지 않고 철저한 상향식 펀더멘털 리서치를 토대로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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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 시가총액 기준 중소형주에 70% 이상을 투자하는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도 유지하고 있다. 높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 확고한 시장지배력, 글로벌 경쟁력 등을 고려해 중장기적으로 보유할 때 기업가치의 상승이 예상되는 강소중견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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