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코로나19 확산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중국 후베이성의 책임자가 교체됐다.


1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잉용 상하이 시장이 후베이성 서기로 임명됐다고 보도했다. 기존의 장차오량 후베이성 서기는 면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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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용은 1957년 11월 태생 저장성 출신으로 후베이성 서기로 임명되기 전 상하이 부서기, 상하이 시장 등의 직책을 맡고 있었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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