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 빈자리 눈에 띄는 정기수요시위
AD
원본보기 아이콘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12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25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파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군데군데 빈자리가 보이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