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고객 잡아라…신세계 시코르, 아이돌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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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세계 화장품편집숍 시코르가 'K팝' 가수와 협업,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코르는 최근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에서는 시코르가 자체 제작한 제품 파운데이션을 소개한다. 손나은은 '엑스퍼트 벨벳 커버리지 스틱 파운데이션'을 직접 발라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앞서 가수 홍진영은 지난해 12월 강남역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팬사인회와 메이크업쇼를 진행했다.


시코르는 신세계가 만든 대표적인 ‘젊은 콘텐츠’로 손꼽힌다. 시코르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 연령대별 시코르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20~30대 고객들이 60%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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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0호점을 돌파한 시코르는 올해 10개 매장을 추가로 연다는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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