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자립청소년을 위한 자립키트 지급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흥국생명은 보호아동시설인 그룹홈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사회진출과 자립을 위한 자립키트 및 핸드북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그룹홈은 흥국생명이 2013년부터 지원해 온 보호아동시설로 부모님의 학대나 사망, 경제적 곤란 등으로 가정이 해체된 아동에게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생활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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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만 19세 이후 자립을 해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1인용 책상, 무드등, 요리 및 청소관련 책자 등 물품과 건강, 주거, 취업 등 유용한 주요 복지 서비스를 담은 핸드북을 전달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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