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문 박물관 마을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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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내년 작가갤러리에서 다양한 전시를 보여줄 우리동네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할 작가들은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라는 주제에 맞춰 '정원' '근현대 100년 서울' '근현대 100년 마을'과 관련된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리동네 작가는 한 달 안팎의 기간 동안 작가갤러리와 온실 공간에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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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간은 30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다. 공고문과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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