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디지털 성범죄 종합지원 '온 서울 세이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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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죄 종합지원 정책 ‘온 서울 세이프(On Seoul Safe) 프로젝트’ 출범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혜윤 등 참석자들과 출범 선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지난 9월에 계획을 밝힌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시스템에 서울경찰청, 서울시교육청,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한국대학성평등상담소협의회 등 4개 여성·공공단체가 뜻을 모으면서 민·관협력 체계로 확장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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