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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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군은 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구태림)이 ‘농어촌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농어촌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은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운동 국민재단과 농협중앙회에서 후원하는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학교 밖 청소년에게 학업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1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진행한 수여식은 여성가족부 과장, 자녀안심재단 이사장,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이 참석했다.


전국 137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함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1차, 2차에 걸쳐 교육교재와 교통비, 식품 등 PC까지 지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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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림 함평군청소년지원센터장은 “경제적으로 여러운 농어촌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지원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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