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교통재활병원장에 방문석 서울대병원 교수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서울대병원은 방문석 재활의학과 교수가 국립교통재활병원장으로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교통재활병원은 교통사고 후유 장애인을 위한 공공의료 실천을 목적으로, 2014년 10월 국토교통부 설립 의료기관으로 개원했다. 이 병원은 경기도 양평에 연면적 4만2506㎡ 규모, 201병상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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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은 10월부터 5년간 교통재활병원을 위탁 운영한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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