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황금정원'에서는 배우 한지혜와 정영주의 진실게임이 펼쳐졌다. / 사진=MBC

MBC '황금정원'에서는 배우 한지혜와 정영주의 진실게임이 펼쳐졌다.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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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MBC 주말 드라마 '황금정원'에서는 배우 한지혜와 정영주가 진실게임을 벌이는 내용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정원' 37~40회에서는 한지혜(은동주 역), 이상우(차필승 역)가 문지윤(이성욱 역) 실종과 관련된 뺑소니 사건으로 오지은(사비나 역), 이태성(최준기 역) 압박하는 내용이 펼쳐졌다.

이날 이상우는 오지은과 이태성을 참고인으로 조사했다. 이상우는 발견된 네일팁이 과거 오지은이 사고 당일 했던 네일팁과 동일하다는 증거로 이들의 불안감을 높이며 자진 고백을 유도했다. 그러나 오지은은 자신의 알리바이로 3중 추돌사고 견인차 기사 여자의 인상착의를 말하며 끝까지 부인해 분노를 자아냈다.


한지혜는 자신의 의문점을 토대로 조미령(한수미 역)과 오지은, 정영주(신난숙 역) 모녀에 대한 조사를 이어갔다. 특히 한지혜는 과거 차화연(진남희 역)에게 목걸이를 받은 사람이 오지은이 아닌 자신이라는 것을 기억해 내는 등 진실에 다가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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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황금정원' 40회가 전국 기준 시청률 9.1%를 기록했고 38회, 39회는 각각 8.8%, 8.3%를 기록해 동시간대 방송 1위를 달성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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