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사외이사 후보에 박병원·신제윤·윤정선 추천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내달 10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연다고 20일 공시했다.
임시주총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등이다.
롯데손보는 새 사외이사 후보로 전국은행연합회 회장과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지낸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명예회장, 신제윤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윤정선 국민대 경영대 교수를 올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사내이사로는 최원진 JKL파트너스 전무, 강민균 JKL파트너스 부사장이 후보로 올랐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