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전통시장 4개소 지역활력촉진행사 개최
서울시 신시장 모델인 ‘군것질데이’,‘곳간데이’ 등 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28일 인헌시장, 봉천제일종합시장, 신사시장, 펭귄시장 동시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8일 지역내 전통시장에서 ‘2019. 지역활력촉진행사’를 개최한다.
2019. 지역활력촉진행사는 서울시 신시장모델육성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인헌시장, 봉천제일종합시장, 신사시장, 펭귄시장 4개소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 신시장 모델인 ‘군것질데이’와 ‘곳간데이’ 등 다양한 마케팅 행사와 더불어 시장별 주제를 갖고 특색 있는 행사를 진행된다.
▲인헌시장은 ‘강감찬장군님과 인헌시장 나들이 ▲봉천제일종합시장은 ‘봉리단길 축제’ ▲신사시장은 ‘관악신사 장터 한마당’ ▲펭귄시장은 ‘펭귄축제’로 손님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장마다 지역주민의 공연, 퍼레이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보물찾기, 장터놀이행사, 포토존 등 즐길 거리가 함께 제공되며, 풍성한 경품 행사도 준비돼 있다.
신사시장과 펭귄시장은 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봉천제일종합시장과 인헌시장은 야간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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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애용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활기를 불어넣는 다양한 전통시장 축제를 개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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