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추석 연휴 현금·귀중품 무료 보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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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NH농협은행은 추석 연휴를 맞아 영업점 휴무로 인한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고객의 현금, 유가증권, 귀중품 등을 무료로 보관해주는 ‘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안심서비스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영업점에서 실시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인근 영업점에 방문해 대여금고 보유 여부, 보호예수 절차 등을 사전 문의한 뒤 이용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전국 194개 영업점에서 대여금고를 운영하고 있다. 연휴 안심서비스 실시 기간 동안에는 이용수수료가 면제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안심서비스를 이용해 고객들이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 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고향에 다녀오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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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협은행은 오는 11~12일 이틀 간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망향휴게소와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신권 교환은 물론 자동화기기(ATM)를 통한 현금입출금, 통장정리, 계좌이체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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