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지킴이]간 해독작용 활성화…독소·노폐물 제거 도움
-대웅제약 '우루사'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현대인들은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야근, 스트레스 등으로 피로가 누적된 상태인데 푹 쉬었는데도 피곤하거나 얼굴 빛이 칙칙하다면 간 기능 저하를 의심해볼 수 있다. 규칙적인 생활이 어렵다면 간 건강을 위해 간 기능 개선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웅제약의 '대웅 우루사'는 간 기능 활성화를 돕는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UDCA는 체내에 이로운 담즙산의 성분으로 간 내 혈류량 증가와 해독 작용 활성화를 도와 독소와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준다. 간세포를 보호하는 등 간 기능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또 콜레스테롤이 간으로 유입되는 것을 막고 담즙산을 통해 콜레스테롤 배설을 원활하게 하는 등 간 내 콜레스테롤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 일반적으로 체내 담즙산의 UDCA 비율은 5% 정도인데 이 비율을 높여주면 면역력 증가와 간 기능 활성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제품에는 1캅셀당 UDCA 50㎎ 뿐만 아니라 피로 해소 효과를 높여주는 비타민 B1ㆍB2도 들어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간 기능 저하로 인한 육체피로, 온몸권태에 도움이 된다"며 "UDCA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항산화 효소 발현을 촉진해 직ㆍ간접적인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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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임상시험 결과 8주간 대웅 우루사를 복용한 간 기능 장애 환자의 간 기능 개선 및 피로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이 같은 결과는 SCI급 국제임상저널(IJCP)에도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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