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트럼프도 떨고 있는 허리케인 '도리안' 북상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1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보낸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의 위성사진 모습. 최고 등급인 5등급까지 세력을 강화한 도리안은 시속 300㎞에 달하는 강풍과 폭우를 몰고 이날 카리브해 바하마를 강타하며 북상 중이다. 도리안은 1일 밤에서 2일 오전 사이 그랜드바하마섬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미 남동부 해안을 따라 올라갈 전망이다. 도리안이 상륙한 지역에는 건물 지붕이 날아가고 전력이 중단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소재 미 연방비상관리국(FEMA)을 방문해 도리안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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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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